Since 2024
참가 신청
사찰에서 1박 2일을 함께 보내며, 서두르지 않고 서로를 알아가는 미혼 남녀 인연 프로그램입니다.
절에서 만나 부부가 된 호스트가 1박 2일 내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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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만남의 특징
절에서 만나 가정을 이룬 두 사람이 기획하고, 1박 2일 내내 현장에 함께 머뭅니다. 업체가 사람을 모아 놓고 빠지는 방식이 아닙니다.
번호표를 달고 짧게 돌아가며 대화하는 방식을 쓰지 않습니다. 같이 걷고, 같은 밥을 먹고, 저녁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서로가 보입니다.
신청서를 받은 뒤 통화로 한 번 확인하고, 혼인 여부와 연령을 신분증으로 확인합니다. 확인되지 않으면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연락처는 서로 원하는 경우에만 전달됩니다. 마지막까지 아무 부담 없이, 조용히 쉬다 가셔도 좋은 자리입니다.
저희 이야기
저희도 절에서 만나 가정을 이뤘습니다. 그 만남이 어떻게 가능했는지를, 다른 분들께도 그대로 만들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한 번의 소개, 몇 시간의 대화로는 사람을 알기 어렵습니다. 함께 아침을 맞고, 같은 밥을 먹고, 산길을 걸으며 반나절을 보내면 그 사람이 어떤 태도로 사는지가 보입니다. 절로만남은 그 시간을 만들어 드리는 일만 합니다.
호스트 부부 이야기 읽기이런 하루를 보냅니다
안전하게 운영합니다